상권브랜딩 지원사업···전통시장·골목상권 진단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는 이번 사업은 로컬기획자 등 민간 전문가와 연계하여 상권 현황을 분석하고, 상권의 정체성과 발전 방향을 정립하는 전략 설계형 지원사업이라고 전했다.
상권이 보유한 자원과 강점을 체계적 정리해 실행 가능한 전략을 마련하도록 지원 목적을 두고 있다. 선정된 상권에는 상권 진단, 핵심 콘셉트 도출, 브랜드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한다.
특히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브랜드북도 제작할 예정인데, 이를 통해 상권이 향후 다양하게 활성화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전략적 기반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상권마다 가진 고유 자원과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상권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