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단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과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8개 공연 프로그램이 지원을 받게 됐다고 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공연시장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공 공연장과 민간 공연예술단체의 작품을 연결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재단은 연극 ‘꿈속에선 다정하였네’, 스토리텔링 콘서트 ‘조은아의 So談So談’, 가족무용극 ‘어린왕자’, 전통 공연 ‘이희문 프로젝트 날:NAL’ 작품이 선정돼 총 1억4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오페라정원’은 대중성과 예술성이 검증된 정통 오페라 레퍼토리와 함께 성남을 대표하는 동요 작곡가 박태현의 작품을 모티프로 한 ‘바람의 노래’ 등 총 4편의 공연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