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사고 예방
이미지 확대보기지난주에 이어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미추홀구를 비롯해 미추홀경찰서, 녹색어머니회연합회, 모범운전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한편 참가자들은 신학기 들뜬 분위기 속에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교통안전 의식을 다잡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힘을 모았다.
주요 캠페인 내용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운전 및 불법 주정차 금지, 보행자 우선순위 확립(일단 멈춤, 아이 먼저), 횡단보도 보행원칙(서다-보다-걷다), 자전거 이용 시 헬멧 쓰기 등이다.
구 관계자는 “신학기는 어린이들의 활동량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