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 ‘수원새빛형어린이집’ 10곳 신규 지정…총 69개소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11일 수원특례시 수원새빛형어린이집으로 신규 선정된 10개소 관계자들이 지정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수원특례시 수원특례시는 11일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수원새빛형어린이집’으로 새롭게 선정된 어린이집 10곳에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은 효와 인성, 전통 교육을 바탕으로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을 제공하고 숲과 환경 생태를 접목한 자연친화적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수원시만의 공보육 모델이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은 총 69개소로 늘었으며, 지정 유효기간은 3년이다.
시는 지정서 전달 이후 수원새빛형어린이집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2026년 운영 기준과 교육 일정 등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바른 성장을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공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따뜻한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