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문은 지난 2월 체결된 우호의향서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양측은 면담에서 효문화를 공통 가치로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문화 교류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전통문화 계승과 인문적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문화·관광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교류를 구체화하고,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샤오간시 환천국유투자그룹 호북선려관광발전유한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광 콘텐츠 개발, 관광객 유치, 문화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동탄구와 샤오간시 윈멍현 간 교류 확대도 검토하며, 효문화를 기반으로 한 국제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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