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는 600억 원 규모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마련해 수출입 차질 등으로 자금난을 겪는 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에 현지 법인이나 공장을 설립해 진출한 기업과 2025년 이후 해당 지역과 수출·수입 거래를 하는 기업 가운데 경영 애로가 발생한 중소기업이다.
지원 조건은 기업당 최대 5억 원 한도로, 5년 이내(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 상환)로 융자가 이뤄지며, 은행 대출금리에 대해 2.0%포인트의 이차보전이 지원돼 금융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자금은 오는 26일부터 경기신용보증재단 영업점과 출장소,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