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시장, 6.3 지선 예비후보 등록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회의는 주낙영 시장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뒤 처음 열린 간부회의다.
회의에서는 문화관광, 경제산업, 도시개발, 시민복지 등 시정 전반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이 보고됐다. 특히 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대응 방안과 재해 대비 안전점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생사업 추진 상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와 함께 경주관광 누리집 내 ‘벚꽃알리미’ 운영, 태양광 발전시설 안전점검, ‘성건 리뉴업센터’ 조성 등 주요 사업 계획도 공유됐다.
이어 “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교통 대책을 철저히 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더욱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경주시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일관된 행정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성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c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