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상환부담이 커진 차주에 대해 금융현장에서 제도를 보다 적시에 안내하고 연계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승훈 신용회복위원회 선임심사는 채무조정제도 전반과 현장 실무상 주요 사항을 주제로 특강했다.
특히 민간은행과 정책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채무조정제도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금융취약계층의 상환부담 완화와 경제적 재기 지원을 뒷받침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김기범 BNK경남은행 상무는 "채무조정제도에 대한 현장 이해를 높이는 것은 금융소비자 보호는 물론 취약차주의 조속한 재기 지원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신용회복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채무조정제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포용금융 실천과 민생안정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임승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sj6820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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