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50~300만원 상향, 지원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경남동행론'은 한계 상황에 처한 도민에게 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해 도움을 주는 서민 금융상품으로 기존 이용자도 연체가 없을 경우 확대된 한도 내에서 추가 대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상품은 지난해 9월 경남도가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대출 한도 상향 요구가 82.2%로 가장 높게 나타난 점이 정책 조정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지원 대상은 신용등급 하위 20%이면서 연 소득 3500만원 이하인 경남도민으로, 신청일 기준 최근 3개월 이상 도내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입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내 '금융상품'에 접속해 '모바일 경남동행론'에서 하면 된다.
임승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sj6820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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