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방위 유공자 표창…민·관·군·경 통합방위 역량 강화 계기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울릉군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을 비롯해 군·예비군 지휘관과 대원, 보훈단체장, 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예비군은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출발해 지난 50여 년 동안 국가적 위기 때마다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지역방위와 예비군 업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예비군 창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최하규 울릉군 안전건설단장은 “예비군은 우리 지역 안보를 지탱하는 중요한 전력”이라며 “앞으로도 통합방위 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성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c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