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는 7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주관으로 ‘반도체 특화고용센터 업무협약 체결식 및 협의회’를 열고, 지역 기반 인력 수급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반도체 특화고용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12월 전국 7개 지역을 선정해 운영 중인 산업 특화 고용지원 거점 중 하나로,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해당 역할을 맡고 있다.
이 센터는 반도체 산업 특성과 지역 일자리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설계하고 유관기관과 협업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참여기관들은 기업 수요 기반 인력양성, 맞춤형 채용 지원, 고용지원사업 연계, 인력 수급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인력 양성부터 취업·채용, 기업 지원까지 이어지는 연계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도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정기 운영과 공동사업 발굴을 추진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같은 날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사단법인 가치있는누림과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업 탐방을 제공하고 진로 탐색과 구직 의지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프로그램 교류, 직무 및 해양안전 교육 운영, 기업 탐방 지원, 사업 운영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해양안전 체험교육과 재난 대응 교육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며, 체험형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