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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폐쇄형 쇼핑몰 ‘네이트 온딜’ 전격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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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폐쇄형 쇼핑몰 ‘네이트 온딜’ 전격 론칭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가 네이트의 커뮤니티 자산과 커머스를 결합한 네이트 회원 전용 폐쇄형 큐레이션 쇼핑 서비스 ‘네이트 온딜’을 공식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이미지 확대보기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가 네이트의 커뮤니티 자산과 커머스를 결합한 네이트 회원 전용 폐쇄형 큐레이션 쇼핑 서비스 ‘네이트 온딜’을 공식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종성)가 네이트의 커뮤니티 자산과 커머스를 결합한 네이트 회원 전용 폐쇄형 큐레이션 쇼핑 서비스 ‘네이트 온딜(Nate On-Deal)’을 공식 오픈하였다고 7일 밝혔다.

‘네이트 온딜’은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는 일반 오픈마켓과 달리, 네이트 회원에게만 파격적인 최저가 혜택을 제공하는 폐쇄형 딜 커머스다.

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위해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가 운영 대행 및 공급사 관리를 담당한다.

서비스 정식 오픈과 함께 3040 타겟에 맞춘 주요 카테고리와 다채로운 기획전도 마련됐다. 생활/가전, 식품/건강식품, 패션 등 수요가 높은 카테고리를 마련했다.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직관적인 큐레이션 기능도 변경했다. 매일 오전 10시 정각에 오픈되는 '특가ON', '실시간 인기 BEST', '따끈따끈한 신규오픈' 등의 큐레이션 영역을 전면에 배치했다.

특히 봄철 이사와 결혼 시즌을 겨냥해 전면에 내세운 ‘이사&혼수 특가 기획전’에서는 주방용품, 침구류, 홈리빙 등 필수 인기 품목도 내놨다.

서비스 론칭을 기념하는 풍성한 고객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규 가입하는 모든 회원에게 즉시 지급되는 '웰컴 쿠폰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트 관계자는 “네이트 온딜은 단순한 물건 판매를 넘어 네이트 유저들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쇼핑으로 연결한 결과물”이라며, “향후 굿즈, 공연 티켓, 여행, 숙박, 도서 등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네이트만의 독보적인 커머스 영역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