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14일 중앙동, 별양동, 부림동, 문원동 등 정비예정구역 주민들과 추진 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의회 의견 청취를 마친 이후 기본계획 수립이 최종 단계에 접어든 상황에서 추진됐으며, 이날 시는 진행 경과와 향후 일정 등을 설명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사전에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그간 시는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관련 부서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 시의회 의견 청취 등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지난 3월 시의회 의견 청취를 완료했다.
시는 "기본계획 고시 이후에도 주민들이 사업 절차를 이해하고 원활히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