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부지화에 따르면 이번 축제의 핵심 무대는 ‘부지화’의 모던 타악 연주자 표선아 단장과 ‘PSA모던타악’의 제자들이 꾸밀 예정으로, 하이퐁 오페라하우스 특별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부지화 예술단은 지난해 베트남 해방 70주년을 기념하는 하이퐁 공연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여 현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모던 타악 연주자 표선아 단장은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 여러 해외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며, 한국의 모던타악 매력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있고, 특히 문화교류 공연에서 탁월한 소통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