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공모를 통해 서면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선정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심사는 지난 15일 복지 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각 기관 대표의 사업계획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수행 역량을 면밀히 검토했다.
평가 항목은 사업계획의 적합성, 수행 능력, 전문성, 지역 연계성 등으로,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적합한 기관 선별에 중점을 뒀다.
또 이동지원 분야에는 선한이웃복지센터와 ㈜해피어쓰, 주거환경개선지원 분야에는 ㈜여주시주거복지센터와 ㈜해피어쓰가 포함됐으며, 식사지원 분야에는 경기여주지역자활센터가 선정됐다.
시는 오는 27일 최종 선정된 기관들과 협약식을 체결해 사업 추진 기반을 공식화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