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브랜드 대단지···GTX-B(예정)·인천시청역
더블 역세권 ‘초품아·공품아’입지···선착 계약 실시
계약금 5%·1,000만원 정액제 적용···합리적인 금융
더블 역세권 ‘초품아·공품아’입지···선착 계약 실시
계약금 5%·1,000만원 정액제 적용···합리적인 금융
이미지 확대보기2026년 올해 처음으로 공급되는 2,000세대 이상의 대단지이자,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브랜드 아파트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총 24개 동이다.
특히 전용면적 39~84㎡ 총 2,568세대 중 735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 면적별 공급은 △전용 49㎡ 46세대 △전용 59㎡A 383세대 △전용 59㎡B 306세대로 구성된다.
21일 한화에 따르면 고객의 입장에서 잔여세대에 대한 동·호수 선택의 우선권이 부여한다. 동·호수 지정은 1인 1건만 가능하며, 신청자 본인 및 가족관계 외는 계약이 불가하다.
혜택 갖춘 브랜드 아파트···본주택에서 만날 수 있어
계약 조건도 눈길을 끈다.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의 대금 납부 비율을 계약금 5%(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잔금 35%로 책정해 수분양자의 자금 부담을 줄였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인천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취득·양도세 관련 규제가 없고 실거주 의무도 적용되지 않는다. 전매 제한은 12개월로 비교적 짧은 데다 중도금 전액 대출도 가능하다.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은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인천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과 1호선 간석오거리역이 도보권인 역세권 단지로, 경인로를 통해 수도권 제1·2순환고속도로 및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특히 인천시청역은 향후 GTX-B 노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개통 시 서울역과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우수한 교육 환경과 풍부한 인프라도 강점이다. 단지 바로 앞 상인천초교를 품은 ‘초품아’ 입지에 반경 1km 내 상인천중, 신명여고, 인제고 등 다수의 학교와 구월동 학원가가 밀집했다.
대형 쇼핑·의료시설과 인천시청 등 주요 행정기관도 인접
이와함께 원스톱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는데.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가천대길병원 등 대형 쇼핑·의료시설과 인천시청 등 주요 행정기관도 인접해 주거 편의성이 높다.
아우럴 단지와 붙어있는 이화어린이공원, 어린이공원 및 소공원을 비롯해 약 3.9km 길이의 중앙공원 등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지 인프라와 여유로운 여가를 누릴 수 있다.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은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입주민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체육시설로는 골프연습장과 스크린 골프 등이 마련됐다.
주거 편의를 극대화하는 첨단 시스템도 선보인는데 스마트홈 플랫폼인 ‘홈닉’을 도입해 조명·가전 제어는 물론 관리비 확인과 커뮤니티 예약까지 하나의 앱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한화 건설부문이 최초 개발한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인 ‘EV 에어스테이션’이 적용되어 주차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한 충전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영기 ㈜한화 건설부문 분양소장은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은 인천 행정·교통 중심지에 위치하며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가 손을 맞잡은 2,500세대급 대규모 랜드마크 단지”라고 했다.
그러면서 “GTX-B 노선의 직접적인 수혜와 더불어 합리적인 계약 조건까지 갖춰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라며, “입주 시기는 2029년 하반기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