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공건설지원센터는 지난 21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강당에서 도내 소방서와 119안전센터 공공건설·건축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맞춤형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포·수원·파주·의정부 등 주요 지자체 실무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공공건축 기획 단계부터 예산 확보까지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내용은 △공공건설·건축 기획의 이해 △사전검토 신청서 작성 방법 △실무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업계획 수립과 예산 확보에 활용 가능한 구체적인 사례와 산출 근거를 담은 교재를 제공해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교육이 소방 공무원들이 기획 단계부터 완성도 높은 건축 행정을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기술적 애로를 해소하고 전문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는 2019년 12월 설치된 이후 공공건축 사업 사전검토와 자문, 건축기획 등 다양한 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GH가 수탁 운영하고 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