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들은 인공지능(AI) 시대 교육 전환의 적임자로 김 후보를 지목하며 안정과 혁신을 동시에 이끌 리더십을 강조했다.
27일 발표한 지지선언문에서 “생성형 AI와 피지컬 AI가 주도하는 교육환경 변화 속에서 교육 전반의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부산교육의 흔들림 없는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김석준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지지 선언에 참여한 원로들은 김 후보를 ‘검증된 미래 교육감’으로 평가했다.
또 “과거 준비되지 않은 교육감 선출로 교육 현장이 혼란을 겪은 경험이 있다”며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갈 수 있는 후보는 김석준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해온 결과 중심 리더십이 시민 평가로 입증됐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이번 선거를 “부산교육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선택”으로 규정하고 “글로벌 교육도시이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완성할 적임자는 김석준”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지지 선언에는 전영근 등 부산교육계 원로 463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들은 김 후보의 선거 승리를 위해 끝까지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