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떼덤(BeautéDERM)은 피부 본연의 균형과 건강 회복을 추구하는 에스테틱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로 실제 피부 관리 현장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신석호 아이에스씨(ISC) 대표는 “피부는 매일 상태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 변화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려주는 제품이 필요하다”며 “보떼덤은 즉각적인 표현보다 사용하면서 점점 좋아지는 피부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한 브랜드다.”고 설명했다.
보떼덤은 현재 국내 1000여 곳이 넘는 피부관리실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제품력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이처럼 실제 에스테틱 현장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해 온 신석호 대표는 단순히 바르는 제품이 아닌, 피부 상태를 고려해 관리의 연장선으로 접근한다는 점에서 기존 화장품과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신석호 대표는 "보떼덤은 피부 고민별 솔루션을 제안하는 에스테틱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로,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형 케어를 제공합니다. 그 중 엘리시어(ELIXIER) 라인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기초 스킨케어 로, 에센스, 리페어 크림, 엑소토신 크림 등으로 구성돼 피부 컨디션 개선을 위한 핵심 제품군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보떼덤은 성분 구성에 있어서도 ‘과한 기능’보다 ‘균형’을 중요하게 보고, 피부에 꼭 필요한 요소들을 중심으로 조합해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잡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단기적인 효과보다 꾸준한 사용에서 차이를 만들어내는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
엘리시어 라인은 피부 장벽 강화, 진정, 속건조 개선에 특화되어 있으며, 아미노산 복합체, PDRN, 판테놀 등 피부 구성과 유사한 성분을 기반으로 외부 자극으로 무너진 피부 균형을 케어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안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신석호 대표는 “실제로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겉돌지 않고 편안하게 흡수된다’ ‘피부가 안정되는 느낌이 든다’는 반응이 이어지면서 재구매 고객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면서 “좋은 제품은 설명보다 사용감으로 기억된다. 보떼덤은 한 번 쓰고 끝나는 제품이 아니라,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