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7679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버지니아(총상금 3000만 달러) 4라운드.
함정우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79타를 쳐 공동 21위를 차지했다.
함정우는 올 시즌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에서 우승해 '와일드 카드'로 이번 대회의 출전권을 획득했다.
송영한은 합계 6언더파 282타를 쳐 이태훈(캐나다) 등과 공동 30위를 마크했다.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 안병훈은 합계 5언더파 283타를 쳐 공동 35위에 랭크됐다.
김민규는 합계 10오바파 298타로 공동 56위에 그쳤다.
코리안 골프클럽은 팀 성적에서 합계 6오버파로 '꼴찌' 13위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