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민의힘 인천광역시 시의원 이인교 예비후보(남동구 제6선거구 만수2,3,4,5동)가 지난 9일 개소식 후문은 남동구 선거에 불을 질렀다는 호평이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신경희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해 이인교 후보를 축하했다. 그간 시의원으로서 지역 발전 결과와 2선 당선을 응원했다.
개소식은 인천 남동구 만수동 875, 2층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됐는데. 지역주민과 주요 내빈이 소개되면서, 현 인천시의회 의원 활동 경과보고 등이 있었다.
이 예비후보는 만수4동 주공아파트 재건축 추진 등 만수 2,3,4,5동, 대공원 등 공영주차장 약 600면, 88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개보수공사, 남동경기장 파크골프장 건립 등 생활 밀착형 편의시설 확충 성과를 밝혔다.
이인교 예비후보는 인천 2호선 논현 연장 추진, 인천발 KTX 직결사업, 용현서창선 추진(순환 3호선)까지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와 원팀이 돼 “주민 변화를 멈추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