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
이미지 확대보기21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61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7억원).
'장타자' 버바 왓슨(47·미국)과 아브라함 앤서(35·멕시코)을 명품샷을 볼 수 있고, 다이너스 아이언 클럽세트 등 프리미엄 선물이 쏟아진다.
대회 최종일 4라운드 종료 후에는 우승자 시상식과 함께 특별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입장 갤러리 전원에게는 스크 래치 경품권이 제공돼 코오롱스포츠 에어로라이트 텐트, 뱅앤올룹슨(B&O) 베오사운드 익스 플로어, 볼보 골프백, 다이너스 드라이버와 우드, 유틸리티 등 다양한 즉석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골프마니아에게 특별한 경험도 선사한다.
왓슨이 코오롱 한국오픈을 찾은 것은 20년 만이다. 왓슨은 2006년 이 대회에 출전해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이를 기념해 코오롱은 ‘버바 왓슨 찐팬을 찾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이벤트는 왓슨을 향한 팬들의 애정과 응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소셜 참여형 프로그램. 2006년 열린 코오롱 제49회 한국오픈 현장에서 촬영한 왓슨의 사진이나 올해 왓슨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제출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남긴 팬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홈페이지와 대회 공식 SNS 채널에서는 ‘한국오픈 우승자 맞히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 챔피언을 정확히 예측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코오롱스포츠 에어로 라이트4 텐트, 뱅앤올룹슨(B&O) 베오사운드 익스플로어, 혼마 보스턴백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공간과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된다. 확대 운영되는 갤러리 플라자 에서는 다양한 F&B 서비스와 편안한 휴게 공간이 마련된다.
코오롱 스포렉스의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인 ‘허밍스쿨(Humming School)’도 함께 운영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공식 티켓 판매채널인 유니틱스(UNITIX)에서 온라인 예매 및 각종 대회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입장권은 주중 또는 주말 당일권, 전일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구매자 대상 기념품이 제공된다. 만 13세 미만 또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현장 확인 후 무료입장할 수 있다.
자차로 방문하는 갤러리를 위한 주차장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운전리 583에 위치해 있다. 대회장 간 순환 셔틀버스는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는 갤러리를 위한 셔틀버스도 천안아산역 3번 출구 근처에서 30분 간격으로 운영된다. 셔틀버스 운영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유니틱스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코오롱 관계자는 “코오롱 한국오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로서 수준 높은 경기뿐 아니라 갤러리 모두가 함께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스포츠 축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는 세계적인 선수들의 플레이와 함께 다채 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골프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현장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왓슨을 비롯해 앤서, 대니 리(36·뉴질랜드) 등 LIV골프에서 활약하는 스타들과 손제이(동래고부설방통고)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총출동 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