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28일 부산·김해·영천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직원들은 자매결연을 맺은 복지시설 3곳을 찾아 각각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시설 내외부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했다. 대상 시설은 부산 소양무지개동산, 김해 진우원, 영천희망원이다.
이번 활동은 복지시설 이용 아동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청사포 해변 ‘반려해변’ 정화활동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가 28일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 몽돌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지정하고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반려해변은 기업이나 기관이 특정 해변을 맡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해양환경 보호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해양환경공단이 추진한 반려해변 사업에 선정돼 청사포 몽돌해변을 관리하게 됐다.
이날 직원 16명은 해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벌였다. 또한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친환경 장바구니를 나눠주고 전자증명서 활용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9일 올해 1~4월 구역 내 건축 허가 면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증가하며 투자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자청에 따르면 올해 1~4월 신규 건축 허가·신고 면적은 7만7643㎡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558㎡보다 약 3.8배 늘었다. 허가 건수도 24건에서 47건으로 증가했다.
실제 공사에 들어간 착공 면적 역시 1만7956㎡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3.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경자청은 제조업과 산업 인프라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