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기업 8개사 참가…세계한상대회 홍보도 병행
이미지 확대보기유럽한인경제인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기업과 유럽 현지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매칭을 위한 B2B(기업 간 거래) 중심의 전문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유럽 및 스페인 현지 바이어 300여 명이 참석하며, 약 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시는 전시 기간 동안 유럽 현지 바이어와의 ‘1대1 사전 매칭 시스템’을 도입한다. 인천테크노파크와 연계해 현지 바이어 상담, 제품 홍보, 통역 등을 지원하며, 행사 종료 후에도 사후 네트워크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공동관에는 기능성 화장품, 스킨케어, 클린뷰티 등 지역 우수 뷰티 제품들이 전시된다.
아울러 시는 ‘2025-2026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를 맞아 스페인 현지 재외동포와 경제인들을 대상으로 인천의 재외동포 정책을 소개한다. 오는 9월 인천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한상대회’ 사전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