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경기도 안산의 명품 골프장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고지우는 첫날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주고 받으며 이븐파 72타를 쳐 공동 59위에 머물렀다.
고지우는 지난해 맥콜-용평 오픈 with SBS 골프에서 우승하며 통산 3승을 올렸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