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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골프포토]그린을 수리하는 고지우...KLPGA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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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골프포토]그린을 수리하는 고지우...KLPGA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

고지우가 그린에서 디봇자국을 수리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고지우가 그린에서 디봇자국을 수리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안산(경기)=강병구 기자]'버디 폭격기' 고지우(삼천리)가 그린에 올라 볼로 인해 자국이난 곳을 수리하고 있다.

19일 경기도 안산의 명품 골프장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고지우는 첫날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주고 받으며 이븐파 72타를 쳐 공동 59위에 머물렀다.

고지우는 지난해 맥콜-용평 오픈 with SBS 골프에서 우승하며 통산 3승을 올렸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