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전북 군산시 군산컨트리클럽 부안-남원코스(Par72)에서 남자부 김동휘는 신성고 2학년 신재욱과 8언더파 136타로 마쳐 백카운트방식에 따라 최종 우승자로 결정됐다.
전주-익산코스(Par72)에서 열린 여자부에서는 안하연 14언더파 130타를 쳐 민경여자고 1학년 임진원을 4타차로 누르고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예선을 통과한 전국의 중·고등학생 골프 유망주 240명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남자중등부에서는 신성중학교 2학년 박성빈이 4언더파 140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영신중학교 3학년 박수영이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하며 여자 중등부 정상에 올랐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