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과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존엄·인권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 현장에서 노인의 존엄과 권리가 실질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종사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현주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이 강사로 나서 노인 인권의 중요성과 인권 침해 예방, 노인학대 대응 방안, 노인 존중 중심의 서비스 실천 방안 등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노인 인권 보호와 돌봄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어르신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