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접경지역 고향사랑기부 답례품·특산물 성공적 홍보
내달 7일까지 네이버페이·추가 답례품 증정하는 이벤트
내달 7일까지 네이버페이·추가 답례품 증정하는 이벤트
이미지 확대보기시가 최근 정부서울청사 내 DMZ 접경지역 홍보관에서 진행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제도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선보이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부스에는 김포를 대표하는 명품 답례품들이 실물로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을 통해 많은 분들께 고향사랑기부제의 뜻깊은 취지와 함께 김포 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소중한 정성으로 모인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알차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포시는 기부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오는 8월 7일까지 '여름휴가 맞이 이벤트'를 이어간다.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 원권을 지급하고, 10명을 추첨해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추가로 증정하는 1+1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엄정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stoda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