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미국·일본·대만·중국 등 다양한 국가 아티스트들 출격
입장 동선 2곳으로 분산... 공식 앱 도입 관람객 편의 높여
입장 동선 2곳으로 분산... 공식 앱 도입 관람객 편의 높여
이미지 확대보기21회를 맞은 올해 축제는 '재부팅(RE:BOOT)'을 슬로건으로 영국의 매시브 어택, 픽시즈, 더 지저스 앤 메리 체인, 미국의 크루앙빈을 비롯해 혁오, 실리카겔, 이승윤, QWER, 더 발룬티어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등 국내외 66개 팀이 참여해 역대급 라인업을 선보인다.
영국·미국·일본·대만·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며 글로벌 음악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올해는 공연뿐 아니라 사전공연 'PENTAPORT THE FIRST WAVE', 공식 팝업스토어, 라이브클럽파티, 일본 도쿄 쇼케이스 'PENTAPORT TAKEOFF : TOKYO 2026', 신인 발굴 프로젝트 '펜타 슈퍼루키' 등을 연중 운영하며 관객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공식 MD는 무신사와 협업해 판매 채널을 넓혔으며, 다양한 캐릭터 IP 상품도 선보인다. 또한 입장 동선을 2곳으로 분산하고 키즈존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공연 일정과 지도 등을 제공하는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해 관람객 편의를 강화했다.
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천펜타포트 공식 누리집과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