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까다롭게 셋팅된 코스 더헤븐에서 김민선7(대방건설)을 선택했다.
장은수(굿빈스)는 2위, 이세희(삼천리)는 3위에 올랐다.
김민선7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장은수를 4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2억7000만원.
김민선7은 지난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 이어 이번 우승으로 올 시즌 2승을 보태 통산 4승을 올렸다.
제주에서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한 장은수는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미지 확대보기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는 합계 6언더파 282타를 쳐 박민지(NH투자증권), 이와이 치지(일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루키' 황유민(롯데) 등과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KB금융 골든라이프에서 우승한 박보겸(삼천리)는 합계 1언더파 287타로 성유진(대방건설) 등과 공동 11위에 랭크됐다.
박보겸은 첫날 홀인원을 기록해 9800만원짜리 CN 모터스의 하이리무진을 받았다.
올 시즌 4승의 서교림(삼천리)은 합계 이븐피 288타로 공동 15위, 전날 행운의 홀인원을 잡아 BMW 차를 받은 홍진영2(삼천리)은 합계 1오버파 289타로 송은아(대보건설) 등과 공동 18위에 머물렀다.
이미지 확대보기▲최종 성적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