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22곳 대상 결제금액 5% 캐시백
월 최대 5만원 지급…지역 물가 안정·골목상권 소비 촉진
월 최대 5만원 지급…지역 물가 안정·골목상권 소비 촉진
이미지 확대보기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 22곳에서 연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별도 신청 없이 5% 자동 적립…월 최대 5만원
이용 방법은 행사 대상 착한가격업소에서 연천사랑상품권의 일반 충전금으로 결제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결제금액의 5%가 자동으로 캐시백된다.
예를 들어 착한가격업소에서 일반 충전금으로 10만원을 결제하면 5000원을 돌려받는다. 1인당 캐시백 한도는 월 최대 5만원이다.
다만 농어촌기본소득 등 정책수당으로 결제한 금액은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된 캐시백은 이후 연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때 우선 사용되며, 지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착한가격업소 이용 늘리고 지역 소비까지 활성화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운영하고 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지역 업소의 이용을 유도하는 동시에 지역화폐 소비가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할인 행사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와 지역 물가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연천사랑상품권을 활용해 혜택을 누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