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타오카 나사 1타 차 선두
이미지 확대보기'루키' 황유민(롯데)만이 첫 우승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김효주(롯데)가 타수를 줄이며 순위를 끌어 올렸다.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2주 연속 우승과 올 시즌 4승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황유민은 이날 버디 8개, 보기 3개로 5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쳐 하라 에리카, 사쿠마 슈리, 가와모토 유이, 이와이 아키에, 다카하시 사바카(이상 일본) 등과 공동 5위에 올랐다. 선두와 3타 차다.
지난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LPGA투어에 합류한 황유민은 힐튼 그랜드 버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공동 4위에 오른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다.
김효주는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쳐 전날 공동 30위에서 이와이 치지(일본) 등과 공동 15위로 껑충 뛰었다.
미유는 5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133를 쳐 8타를 몰아친 하타오카 나사(일본)에 1타 차로 단독 2위에 나섰다.
강민지(PXG)는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투어 2년 만에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한 요시다 유리(일본), 아르치야바 유볼(태국) 등과 공동 12위에 랭크됐다.
전인지(KB금융그룹)과 주수빈(부민병원)은 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31위에 머물렀다.
신지애(쓰리본드)는 5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141타를 쳐 전날 공동 67위에서 이민영(한화큐셀), 이미향(볼빅) 등과 공동 40위로 상승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