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마타현 경찰에 따르면 마츠다의 판매대리점이 CX-5의 자동제어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테스트용 우레탄 장벽에 고객이 탑승한 CX-5가 충돌했다는 것이다. 이 차량에 장착된 자동제어기술은 인간의 실수와 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자동제어기술은 자동차 앞에 장애물이 나타날 경우 레이저센서가 감지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하도록 되어 있다. 장애물이 감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가 가속을 하게 되면 시스템이 가속을 중지시키고, 엔진출력을 억제하면서 경보를 울린다.
마츠다회사 관계자의 발표에 따르면 회사는 사이마타현에서 사고가 난 CX-5가 자동제어기술을 장착한 차량인지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으며,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만약 기계적인 결함으로 밝혀질 경우 마츠다는 기술신뢰도가 치명적인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설립 : 1920년 1월 30일
본사 : 일본 히로시마현
주요사업 : 승용차, 트럭의 제조 및 판매 등
매출 : 1조 6947억 6500만 엔(한화 18조 2177억 원)- 2013년 3월 기
영업이익 : 732억 8800만 엔(한화 7878억 원)- 2013년 3월 기
직원수 : 2만566명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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