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차종은 2005년 6월 30일부터 2006년 12월 8일 사이에 제작된 3만 3426대로 이스즈(Isuzu Motors Limited)의 엘프(ELF), 닛산(Nissan Motor Co., Ltd.)의 아틀라스(ATLAS), 닛산 디젤 콘도르(Condor), 마츠다의 타이탄(Titan) 등 4개 차종이다.
차량 주행 시 발생하는 진동으로 인해 연료탱크의 용접부분에 균열이 발생되고, 최악의 경우 연료 누출 및 화재, 폭발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균열 발생은 트럭의 연료탱크를 고정하는 연료 탱크밴드의 고정토르크를 과대하게 조인 탓에 연료액면의 요동을 억제하는 칸막이판인 탱크내부 배플판의 용접부에 너무 많은 힘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이수정 기자]
* 이스즈자동차(Isuzu Motors Limited)
설립 : 1916년(이시가와지마조선소 자동차부분)
1937년(도쿄자동차공업)
본사 : 일본 도쿄
주요사업 : 자동차관련 부품, 산업용 엔진등의 제조, 판매
매출(연결) : 1조 4000억 7400만 엔(한화 14조 7275억 원) - 2012년 3월 기
직원수(연결) : 2만 4461명 - 2011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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