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불만족 비율이 2012년 76%였던 것에 비해 다소 하락했지만 여전히 세계 5위의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싱가포르 근로자들은 "장래에 대한 희망이 없다"가 46%로 가장 높은 불만족 원인이었고, 급여소득(40%), 보직이동(35%), 승진에 대한 기회(34%), 과로(29%) 등에 불만을 갖고 있다.
한편 응답자의 74%는 학교 졸업장이 반드시 직장의 기술을 익히는데 필요하지 않으며, 업무경험이 학교교육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조사결과 국민의 직업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스위스로 66%에 달했으며, 이어서 벨기에(65%), 독일(64%) 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