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자료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가 중동 및 북아프리카(Middle East and North Africa, Mena)에서 1위를 차지했고 세계 순위로는 36위에 머물렀다.
국가 차원에서 창의성과 혁신을 장려하는 기업 및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리더십과 인력교육과 같은 인적 자본 육성에 투자가 활성화된 것이 이번 글로벌혁신지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주요 동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기술혁신의 역량을 아랍국가와 이슬람국가의 합작 프로젝트인 2021년 화성에 우주탐색 로켓인 무인 위성의 발사를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국가 자체적으로는 스마트 정부를 목표로 남아메리카 국가에서 성행했던 ‘스마트 도시화’의 구축까지 병행해서 시행하려고 검토 중이다. 교육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늘려 전문인력을 활용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식기반경제로 이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 교육에서 공학부문의 수학, 천문학, 기계학 등을 강조하고 있다.
'2014 GII'는 143개 국가의 기술혁신역량 평가를 위한 81개의 지표를 통해 작성했으며 2007년부터 매년 발행해 왔다. 국가의 정책입안자부터 기업의 임원들까지 기술 경쟁력에 대한 벤치마킹 수단으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스위스, 영국, 스웨덴이 상위권에 랭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