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이어 인도의 학생들이 점차 학업을 목적으로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부동산 시장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인도인들이 미국이라는 국가에 대한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 주요인이다.
기술력의 진보, 세계의 패권국가라는 동경심 등이 작용해 미래의 투자처로 판단하고 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미국으로 이주한다고 보면 된다.
개인당 연간 투자한도도 7만5000달러(약 8300만원)이지만 인도 중앙은행(RBI)의 송금제도를 활용해 12만5000달러(약 1억3800만원)까지 늘릴 수 있다. 투자제한은 있지만 규제가 조금씩 완화되고 있어 향후 미국 부동산에 대한 투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