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 철도에 통신시스템, 변전소 제어시스템, 트래픽 제어시스템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경전철은 과달라하라부터 시작해 사포판(Zapopan)과 틀라케파케(Tlaquepaque)까지 3개 지역이 연결되며 연장거리는 약 20km다.
완공될 경우 하루에 약 23만3000명의 승객을 운송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알스톰은 멕시코 외에도 파나마, 싱가포르, 브라질의 상파울로, 중국의 상하이, 네덜란드이 암스테르담에서 철도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한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