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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포츠담 중력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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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포츠담 중력 감자?

▲NASA포츠담중력감자./사진=오늘의천문사진(APOD)사이트캡처이미지 확대보기
▲NASA포츠담중력감자./사진=오늘의천문사진(APOD)사이트캡처
지구의 중력을 시각화한 이미지인 NASA 포츠담 중력 감자가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항공우죽국(NASA)이 운영하는 오늘의 천문사진(APOD) 사이트에 지구 중력을 색으로 표한한 NASA 포츠담 중력 감자 이미지가 공개됐다.

NASA 포츠담 중력 감자는 고감도 탐지기를 탑재한 인공위성 GRACE와 CHAMP가 지구 궤도를 돌면서 작성한 지구 중력장 지도다.

독일 포츠담에서 주로 연구가 진행됐고, 그 모습이 감자 같은 모양이어서 NASA 포츠담 중력 감자라는 이름을 얻게 됐다.
NASA 포츠담 중력 감자의 붉은 부분은 다른 곳보다 중력이 약간 높은 영역인 반면 푸른 부분은 중력이 낮은 지역이다.

또한 NASA 포츠담 중력 감자의 울퉁불퉁한 표면은 그 지역의 지질학적 특성을 보여준다.

NASA 포츠담 중력 감자같은 지도는 다양한 해류의 순환과 빙하의 녹음 등 지표의 변화산을 계측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