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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올해 10개월간 송금액 약 1조400억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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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올해 10개월간 송금액 약 1조400억원 이상

볼리비아 중앙은행(BCB)에 따르면 올해 1~10월 송금 규모는 9억5730만 달러(약 1조445억원)에 달했다. 이 기간 총 송금액의 45.7%는 스페인에서 왔으며 그 다음으로는 미국 16.8%, 아르헨티나 8.3%, 칠레 7.5%, 브라질 6.9% 등 순이다.

2012년과 대비해 2013년에는 송금액이 6.5%나 증가했지만 실업률은 오히려 높아졌다. 스페인으로부터 송금액이 가장 많았던 것은 2013년 스페인으로 나간 노동자가 2012년에 비해 8% 늘어났기 때문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정재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