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이익은 30.6% 증가한 1158억엔이었다.
스마트폰용 부품은 중국 제조업체용 매출이 전기 대비 2.5배 증가했다. 차량용 카메라 등의 자동차 관련 품목도 크게 늘었다. 한편, 태양광 관련 사업은 태양전지의 가격 하락 등으로 인해 매출이 거의 답보 상태였다.
2016년도 3월기도 매출과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오사카(大阪) 시내에서 기자 회견한 야마구치 고로(山口悟郎) 사장은 자동차 등을 염두에 두고, "M&A(기업 인수․합병)를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장민호 기자 jwp5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