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역은, 주문 주택 등 내집 장만을 위한 '소유용 주택'은 반동 감소가 커서 21.1% 감소한 27만8221채로, 비교 가능한 1965년도 이후 최소 호수가 되었다. 아파트 등의 '임대용 주택'은 3.1% 감소한 35만8340세대로, 3년 만에 감소했다. 분양할 목적의 주택과 아파트 등의 '분양용 주택'은 8.9% 감소한 23만6042가구로 5년 만에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8.4% 감소, 중부권이 14.2% 감소, 긴키(近畿)권이 10.4% 감소했다.
한편, 동시에 발표한 금년 3월의 신축 주택 착공 호수는 전년 동월 대비 0.7% 증가한 6만9887가구로, 1년 1개월 만에 증가했다. 임대 주택이 상속세 증세에 따른 절세 대책을 배경으로 4.6% 증가하여, 9개월 만에 증가한 외에 소유용 주택의 감소 폭이 줄어든 것도 버팀목이 되었다.
장민호 기자 jwp5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