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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오인 긴장 화재 미국 시카고 100층짜리 초대형 빌딩 존 핸콕 여자화장실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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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오인 긴장 화재 미국 시카고 100층짜리 초대형 빌딩 존 핸콕 여자화장실의 비밀은

미국 시카고 존 핸콕 빌딩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테러 오인 긴장으로 소동을 빚었다. 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시카고 존 핸콕 빌딩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테러 오인 긴장으로 소동을 빚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테러 오인 긴장

미국 시카고의 존행콕 센터에서 화재가 났다.

테러 오인 긴장으로 한바탕 법석을 떨었다.

한국 시간 23일 새벽 미국 시카고 도심 미시간호 변에 있는 100층짜리 빌딩 존행콕 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테러 사태로 오인하고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이 불로 5명이 부상했다.

중상자는 없었지만 큰 혼잡이 빚어졌다.

존 핸콕 센터 빌딩은 1969년 완공됐다.

완공 당시 미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빌딩이었다.
건물 높이는 344m이다.

안테나의 높이까지 합하면 457m에 달한다.

시카고 시민들 사이에는 빅 존(Big John)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사무용과 거주용으로 설계된 레지던스 빌딩이다.

1층부터 93층까지는 사무실과 컨벤션센터,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가 자리잡고 있으며 94층에는 전망대, 96층에는 시그니처룸 등이 존재한다.

이곳 여자 화장실이 특히 유명하다.

여자 화장실에서 시카고 전망이 가장 좋다.

남자들은 입장할 수 없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