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테러 오인 긴장 사건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파리 테러 직후 하버드 대학은 4개 건물을 폐쇄하고 폭발물 수색을 했다.
테러리스트들이 폭발물을 설치했다라는 정보 때문이다.
또 LA공항에서는 뉴욕발 젯블루 항공사 소속 여객기 탑승구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 서성거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LAPD 폭탄제거반까지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샌프란시스코에는 비행기 폭발물 신고로 비상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23일 새벽에는 시카고의 존 핸콕 빌딩에서 일어난 화재가 테러로 오인되어 소동을 빚었다.
이러한 테러 오인 소동으로 미국의 경제 활동이 위축되고 있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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