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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오인 긴장, 불안한 미국 경제활동 큰 타격 문닫는 상점 늘어... 시카고 존 핸콕 빌딩 화재이어 LA공항에는 폭탄 제거반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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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오인 긴장, 불안한 미국 경제활동 큰 타격 문닫는 상점 늘어... 시카고 존 핸콕 빌딩 화재이어 LA공항에는 폭탄 제거반 출동

고층건물 화재가 테러로 오인되어 소동을 빚었다. 미국에는 이같은 테러 오인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그 바람에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고층건물 화재가 테러로 오인되어 소동을 빚었다. 미국에는 이같은 테러 오인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그 바람에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미국이 테러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테러 오인 긴장 사건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파리 테러 직후 하버드 대학은 4개 건물을 폐쇄하고 폭발물 수색을 했다.

테러리스트들이 폭발물을 설치했다라는 정보 때문이다.
지난 주말에는 워싱턴DC와 뉴욕에서의 추가 테러를 시사하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또 LA공항에서는 뉴욕발 젯블루 항공사 소속 여객기 탑승구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 서성거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LAPD 폭탄제거반까지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샌프란시스코에는 비행기 폭발물 신고로 비상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23일 새벽에는 시카고의 존 핸콕 빌딩에서 일어난 화재가 테러로 오인되어 소동을 빚었다.

이러한 테러 오인 소동으로 미국의 경제 활동이 위축되고 있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