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더 이상 증시에 악재가 되지 않을 것이란 자신감이 확산되고 있다.
2일 아침에 마감한 뉴욕 증시 현지시간 1일자 거래에서 다우지수는 1만7888.35에 마감했다.
전장 대비 168.43포인트 올랐다. 비율로는 0.95% 상승이다.
전일 대비 22.22포인트 올랐다. 비율로는 1.07% 상승이다.
나스닥지수는 47.64포인트 올랐다. 비율로는 0.93% 상승했다.
나스닥 마감지수는 5156.31이다.
이날 뉴욕 증시는 제조업 PMI 발표 이후 한때 주춤했으나 곧 수습됐다.
기준선인 50에 한참 미달했다. 2009년 6월 이후 6년 5개월 만에 최저치다
이미지 확대보기경기지표가 이처럼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자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계획이 또 연기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살아났다.
설혹 금리인상을 단행하더라도 인상폭이 예상보다 더 축소될 수도 있을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금리인상의 부작용이 이미 상당부분 시장에 반영되어 더 이상 금리인상이 무섭지 않다는 시각도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한 것이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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