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일본 미쓰비시가 창업 100주년이 되는 2021년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5조엔(약 48조6200억원) 이상, 영업이익 4000억엔(약 2조8894억원) 이상을 목표로 네 가지 전략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구미와 중국 외에도 인도, ASEAN 등 신흥국에서의 사업을 확대해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고 ▲성장을 견인하는 사업군에 주력하는 한편, 공장 자동화 시스템과 최첨단 전력 반도체를 기반으로 전력 장치를 중점 강화하며 ▲위성과 GPS 고정밀 3차원 지도, 자동차 기기를 조합하여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식 재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