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 시간) 미국 매사추세스주의 한 지역 언론가사가 보도한 기사의 첫 문장이다.
이 보도는 3 세대 쏘울이 2020년 모델로 판매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이 새로운 영혼은 재설계되고 세련됐으며, 철저하게 현대화 됐다고 강조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를 위해 기아차는 새로운 모델에 백해치의 개폐를 더 넓고 낮게 만들었다.
현지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현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며 "이번에 훌륭한 스포츠 모델을 추가했다. 바로 쏘울 GT 라인"이라고 말했다.
쏘울 X-라인으로 명명된 GT라인은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새로운 차량이라고 이 관계자는 강조했다.
실제 쏘울 GT라인은 20마력을 내는 터보 차저 4기통의 GT 라인 1.6엔진과 7단 기어드 자동 변속기를 각각 탑재했다. 이전 모델은 4기통 엔진과 연속 가변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147마력이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