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현지시간) 세계적인 과학전문 포털사이트 피즈닷오르그(phys.org)에 따르면 싱가포르국립대(NUS) 기계공학과의 두옹 하이민 교수 등이 주도하는 연구팀은 이같은 사실을 국제학술지 ‘콜로이드와 표면과학A(Colloids and Surfaces A)’ 최근호를 통해 발표했다. 해당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도 이뤄졌다.
유망한 차세대 신소재로서 업계의 이목을 끌만한 데다 폐기물 재활용이라는 측면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내부가 공기로 채워져 있는 에어로겔은 매우 가벼운 데다 단단하고 내구성도 우수해 신개념 단열 소재로 주목을 받는 차세대 신소재다.
앞서 같은 대학의 하이 즈엉 기계공학과 교수팀은 세계 최초로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에어로겔을 만들었다고 지난 2018년말 발표한 바 있다.
안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