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코틀랜드 이케아 지점은 에딘버러, 글래스고 및 에딘버러 지역 총 3군데 위치해 있다.
이케아 영국의 최고 지속 가능성 책임자 피터 젤커비(Peter Jelkeby)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고객과 근로자를 보호하기로 결정했다"며 "우리는 정부의 지시, 글로벌 기업들의 방향, 이케아의 강력한 원칙과 가치에 따를 것"이라고 성명에서 밝혔다.
이케아 영국 고객들은 온라인과 앱을 통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비접촉식 배송을 요청할 수 있다.
영국에서는 3269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와 18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스코틀랜드에서는 6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유럽 통신원 suakimm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