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미국 내셔널퍼블릭라디오(NPR)에 따르면, 현재 미국 전역에서 15만 명 이상이 코로나19 검진을 받았고 이 가운데 1만915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미국은 일주일전 2만건보다 검사건수가 증가했지만 30만 명 이상을 검사한 한국 등에 비하면 여전히 뒤쳐져 있다고 NPR은 지적했다.
ABC방송도 미국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9624명 발생했고 이중 260명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뉴욕주과 캘리포니아주, 일리노이주, 뉴저지주는 코로나19 확산을 늦추기 위해 주 전역에 자택 대피 명령을 내렸다.
확진자가 1만 명이 넘는 뉴욕주는 22일 오후 8시까지 식료품점과 약국, 대중교통 등을 제외한 비필수 사업장은 모두 문을 닫으라고 지시했다.
뉴저지주도 이날 승인되지 않은 모임을 금지했으며 꼭 운영돼야 하는 사업장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장 등을 폐쇄하는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